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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40K 60P 게임 시대를 위해, 게인워드 지포스 RTX 2080 Ti 피닉스

4K 영상에 이어 게임도 4K로 부드럽게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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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를 이용한 영상콘텐츠는 이미 자리 잡기 시작했다.

4K를 지원하는 모니터도 현실적인 가격선으로 안정화 되기 시작했고 수많은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에서도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유튜브에서도 어렵지 않게 4K 영상을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4K로 게임을 즐긴다는 것은 그저 사치에 불과한 이야기로 느껴졌다. 고성능의 CPU와 메모리 그리고 1장의 그래픽카드가 아닌 여러 장의 그래픽카드를 이용해야만 4K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여겼으니 말이다.

이번에 출시된 엔비디아의 차세대 RTX시리즈는 과연 그 사치의 영역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을까?

차세대 RTX 2080Ti 코어를 탑재한 게인 워드의 그래픽카드 GAINWARD 지포스 RTX 2080 Ti 피닉스 GS D6 11GB 디앤디컴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엔비디아가 2년 만에 공개한 지포스 RTX 20 시리즈는 이전 세대의 GPU와 달리 쿠다 코어, 텐서 코어, RT 코어가 하나의 칩에 들어갔다. 따라서 실질적인 다이 면적도 커지고 그에 따른 발열도 높아졌다.

GAINWARD 지포스 RTX 2080 Ti 피닉스 GS D6 11GB 디앤디컴은 그에 맞는 육중한 냉각 솔루션을 탑재했다.

길이 24.5cm 두께 3cm의 거대한 방열판은 마치 수냉 쿨러의 라디에이터를 떠오르게 한다. 또한 내부의 5개의 8mm 두께의 히트 파이프는 GPU와 맞닿는 구리 베이스의 열을 방열판으로 빠르게 전달하며, 약 140겹으로 구성된 히트싱크로 전달한다.

또한 방열판 아래쪽 전원부 및 메모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도 빠르게 전달하여 식힐 수 있도록 빼곡하게 붙어 있는 서멀 패드가 인상적이다.

이렇게 방열판에 전달된 열은 2개의 90mm 팬, 1개의 80mm 팬 총 3개의 팬으로 식히게 된다. 냉각 팬으로 탑재된 Apistek의 제품은 수많은 그래픽카드 제조사에도 이미 탑재되어 있는 만큼 입증되었는데, 그중에서도 날개 부분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냉각할 수 있도록 커스텀 되어 여러 개의 홈이 파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면 뿐만 아닌 후면 냉각도 빼놓을 수 없는데, 그래픽카드의 백 플레이트는 단순히 무거운 그래픽카드를 휘어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서멀 패드 역시 부착하여 후면에 놓인 부품들로부터 발생하는 열 또한 식힐 수 있도록 신경 썼다. 따라서 시스템의 전, 후면 쿨러를 강화하면 그래픽카드 냉각 또한 같이 강화되는 이점이 있다.

3D 마크 타임스파이를 이용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아이들 시 29도, 풀로드시 68도라는 온도를 기록했다. 압도적으로 큰 방열판과 3개의 냉각 팬, 백 플레이트의 서멀 패드 부탁 등의 다양한 냉각 요소가 결합하여 코어, 전원부, 메모리 등의 발열을 강력하게 잡아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전 세대 지포스 GTX 1080 Ti는 물론 GTX 1080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의 발열량을 알수 있다. 높은 성능을 자랑하지만 확실한 냉각 성능으로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이 가능하다.

엔비디아의 RTX 20시리즈 그래픽카드가 발표되면서 '실시간 레이트레이싱'도 관점이었지만 '4K게이밍의 현실화' 가 가능한지도 관심거리였다.


GAINWARD 지포스 RTX 2080 Ti 피닉스 GS D6 11GB 디앤디컴의 4K 게이밍 성능을 비교해본 결과 상당수의 게임에서 평균 60FPS를 넘겨 현실적인 4K 게이밍이 가능한 것을 보여주었다.

1080Ti와 비교했을 때 디비전(Division, DX12, 가장 높음)에서 27% 높아진 68.9FPS를 보여주며 다른 게임에서도 1080Ti의 평균 프레임을 10FPS 이상 따돌리며 높은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같은 세대의 2080과도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치로 따돌리며 단일 GPU 성능 최강자리의 입지를 쟁취했다.

드디어 단일 그래픽카드의 왕좌가 바뀌었다. 2년이라는 오랜 시간 끝에 엔비디아는 RTX라는 새로운 개념의 그래픽카드를 만들어 냈고 그 안에 실시간 레이트레이싱과 인공지능 기술을 담아내어 해당 기술이 더는 연구소에서나 머무는 기술이 아닌 가정에서도 사용 가능한 기술임을 입증했으며, 또한 4K 게이밍이라는 환경을 더욱 현실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RTX 2080Ti GPU를 육중한 방열판과 높은 효율을 지닌 3개의 쿨러로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클록에서 구동 가능하게 튜닝된 GAINWARD 지포스 RTX 2080 Ti 피닉스 GS D6 11GB 디앤디컴, 지금까지 없던 놀라운 성능을 내는 것엔 틀림없다.

4K 게이밍과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이 적용된 게임을 꿈꾸던 많은 게이머에게 더는 꿈이 아닌 현실임을 알려주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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