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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기가바이트 어로스(AORUS) Z390 및 지포스 RTX 신제품 발표회

어로스로 여는 새로운 기가바이트 게이밍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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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는 인텔 최초의 메인스트림 8코어 프로세가 포함된 9세대 프로세서,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전면에 내세운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시리즈로 게이밍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조짐을 보인다.

긍정적인 반응도, 부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대기 중이던 잠재 수요가 어떻게든 발산될 타이밍인 만큼 업체들의 움직임도 활발한데, 기가바이트 코리아에서는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 대응을 위한 Z390 칩셋 메이보드와 지포스 RTX 시리즈의 본격적인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서울 마포구 양화로에 위치가 라디오가가 라이브홀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된 기가바이트 코리아가 개최한 어로스 신제품 런칭 이벤트 현장을 찾았다.

새로운 어로스 브랜드, 5GHz 오버클럭을 위한 기가바이트 Z390 시리즈

Z390 칩셋 메인보드와 지포스 RTX 시리즈를 런칭하며, 기가바이트는 자사의 게이밍 브랜드인 어로스 시리즈를 보다 명확하게 재정비했다.

기존에는 숫자와 등급을 의미하는 서브 브랜드가 섞여 혼란스러웠던 것을 최상위 등급의 어로스 익스트림/ 메인스트림 등급의 어로스/ 엔트리급의 기가바이트 게이밍 세 단계로 나눈 것.

그 안에도 세부적인 분류는 있지만, 이렇게 분류하여 사용자에게 맞는 제품군을 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출시된 기가바이트 어로스 Z390 시리즈는, 기존 제품들에 일부 옵션으로 이야기하던 5GHz 오버클럭을 전면에 내세워 안정성과 성능을 강조하였다.

그를 위해 최소 10페이즈에서 최대 16페이즈에 달하는 전원부와 듀얼 8핀 보조전원 커넥터, IR PowlRstage, 울트라 듀러블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운 2x 구리 PCB를 이용한 전원부 설계로 전력 안정성, CPU 쿨러와 같은 방식의 핀 어레이/ 다이렉트 터치 히트파이프/ 써멀 백 플레이드 등 강력한 열 관리 기술을 적용했다.

추가로, 강화된 RGB 퓨전 튜닝과 오디오 설계로 게이머들에게 알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단지, RGB 퓨전의 경우 아직까지 지원 장비간의 호환성 개선이나 RGB 퓨전 세팅의 설정을 클라우드를 통해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참가자들의 의견이 나왔다.

모든 면에서 프리미엄 추가,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어로스 시리즈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시리즈는 모든 면에서 프리미엄을 추구했다.

세 개 100mm 쿨링팬을 사용함에도 위/ 아래로 위치 변화를 두는 구조로 제품 길이를 300mm 이하로 완성하였으며, 중앙팬의 회전 방향을 양 측면 판과 반대로 설정해 교차 공간에서의 와류를 최소화해 쿨링 성능을 높이고 소음은 줄였으며, 다이렉트 터치 히트파이프 구조와 메모리-모스펫 일체형 솔루션으로 쿨링 효율을 높였다.

지금까지 그래픽 카드 출력부가 대부분 레퍼런스 설계에 가까운 반면,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어로스 시리즈 그래픽 카드에는 각 세 개의 HDMI와 DP 포트, VirtulaLink 포트를 더해 총 일곱개의 출력 포트가 제공된다.

모델에 따라 지원 여부에 차이는 있지만, HDMI 포트가 부족하기 쉬워 별도의 변환 젠더가 필요한 현 지포스 그래픽 카드의 아수운 부분을 보완해줄 수 있으며, 3년 보증은 기본이고, 구매 후 한 달 내 제품 등록시 1년의 추가 보증 기간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그래픽 카드의 기본으로 여겨지는 백 플레이트는 물론이고, 수랭 쿨러의 누수처럼 긴급 상황에서의 안전을 위한 항공우즈 등급의 PCB, 고성능 오버클럭을 포함한 고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한 고품질 컴포넌트 사용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한편, 기가바이트는 지난 2014년 런칭된 어로스 브랜드가 노트북과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에 이어 쿨러와 파워서플라이, 케이스, 게이밍 기어 등 기가바이트 전 제품군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발전해가는 어로스의 앞날을 지켜봐 달라는부탁과 함께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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