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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율주행 스타트업 ‘드라이브닷에이아이’ 인수

애플 자율주행 프로젝트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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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자율주행 스타트업 드라이브닷에이아이(Drive.ai)를 인수했다. <악시오스>는 6월25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이 자율주행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드라이브닷에이아이가 사업장을 폐쇄하고 90명을 해고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지만 <악시오스>에 따르면 애플은 3주 전에 엔지니어, 제품 디자이너 등 드라이브닷에이아이 일부 인력과 자율주행차, 기타 자산 등을 인수했다.


2015년 스탠퍼드대학 인공지능 연구소 출신들이 설립한 드라이브닷에이아이는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차로 개조하는 키트를 개발하면서 주목 받았다. 2017년에는 기업가치가 2억달러(약 2천억원)에 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다수 기업과 매각을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수혈된 인력은 애플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투입될 전망이다. 애플은 수년 전부터 자체적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매진해왔지만, 사업방향이 변경되거나 인력을 감원한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으면서 우왕좌왕하는 모양새였다. 올해 초에도 애플이 자율주행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개발인력 200명을 해고 및 재배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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