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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운동 자세 알려주는 스마트신발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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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핀오프 기업 솔티드벤처가 데상트와 협업해 올바른 운동 자세를 알려주는 스마트신발을 선보인다고 5월17일 밝혔다.


오는 22일 출시되는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는 압력센서를 탑재한 스마트신발과 스마트폰을 연동해 운동 자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웨어러블 제품이다. 솔티드벤처가 독자 개발한 밸런스 분석 솔루션을 데상트 신발에 접목했다.

솔티드벤처는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신규 서비스인 ‘솔티드 트레이닝’ 앱을 내놓는다.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홈 트레이닝 서비스 앱이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방식으로 연결되며, 사용자가 제품을 신고 달리기를 하거나 혼자서 스쿼트 운동을 할 때 올바른 자세로 운동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자세를 분석하고, 오디오 코칭을 제공한다.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는 단순 걸음 수 기반의 활동량 분석을 넘어 달리기 주법 및 운동별 밸런스 정보를 제공한다. 오디오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도록 도와 부상을 막아주고 효율적인 운동이 가능하도록 한다.

솔티드벤처는 지난해 자체 브랜드 ‘솔티드슈즈’를 출시한 바 있다. 주로 피트니스 센터와 트레이너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이다. 현재 300여 피트니스 센터와 10여 개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제품은 데상트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신발을 대중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형진 솔티드벤처 대표는 “이번에 런칭하는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는 달리기와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일반인들이 올바른 자세로 운동할 수 있는 대중화된 서비스다”라며, “솔티드 트레이닝은 저희 자체 브랜드인 솔티드슈즈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시장에 더욱 빠르게 확산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솔티드벤처스는 CES 혁신상 및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 ISPO 황금상을 받은 바 있다. 솔티드벤처는 이번 데상트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 슈즈 솔루션의 대중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기술 연구개발과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는 5월22일부터 데상트 명동, 강남 직영점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5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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