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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얼굴인식 기능 강화한다”

홍채인식과 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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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9’에는 얼굴인식 기능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홍채인식과 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정확성과 보안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IT 매체 <엔가젯>은 삼성이 갤럭시S9에서 향상된 얼굴인식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전망은 ‘갤럭시노트8’의 운영체제 오레오 베타 버전 APK 파일을 분석하면서 나왔습니다.

‘인텔리전트 스캔’이라고 불리는 이 기능은 전면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얼굴인식과 홍채 스캐너를 동시에 사용해 정확도와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또 주변 조명 환경과 관계없이 향상된 결과를 나타냅니다. APK 파일에서 추출된 영상을 보면 낮이든 밤이든 얼굴인식과 홍채 스캐너가 동시에 사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은 2월에 공개될 갤럭시S9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삼성전자는 갤럭시S9을 다음 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할 계획입니다. 갤럭시S9은 '엑시노스9810' 칩을 탑재할 거로 추측됩니다. 엑시노스9810은 3D 스캐닝을 통한 정확한 안면인식이 가능하며, 별도의 보안 전용 프로세싱 유닛을 통해 안면, 홍채, 지문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뿌잉뿌잉
(이제 내 얼굴이 잘 보이니)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S9 시리즈는 5.8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9와 6.2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S9 플러스’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세서는 삼성 엑시노스9810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845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S9은 4GB 램과 64GB 저장공간을, 갤럭시S9 플러스는 6GB 램과 128GB 저장공간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카메라는 f2.4-f1.5 가변 조리개, 1200만화소를 갖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지문인식 센서는 카메라 아래로 이동할 것으로 점쳐집니다. 지문인식 센서의 애매한 위치는 갤럭시S8의 오점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 유출 이미지(출처: 벤처비트)

한편, 사전 제품 정보 유출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갤럭시S9와 갤럭시S9 플러스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갤럭시S9 시리즈는 갤럭시S8 시리즈와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하지만 모서리 라운드 디자인에서 차이를 나타냅니다. 또 오른쪽 측면에는 빅스비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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