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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가 터치패드 아래에?"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트리톤700'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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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트리톤 700’을 국내 출시했다. 부피는 줄고 성능은 강력해졌다.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뒤바뀐’ 자리가 이색적이다.

키보드와 터치패드 자리 바꾸기 실험, 어떨까


기존 노트북은 키보드 아래 터치패드가 있다. 기사를 쓰고 있는 이 노트북도 마찬가지. 그런데 프레데터 트리톤 700은 키보드와 터치패드 위치를 바꿨다. 키보드 위쪽에 터치패드를 위치시킨 것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게임할 땐 터치패드보다는 키보드를 많이 쓴다. 터치패드가 걸릴 수 있으니까 게임에 최적화한 형태를 위해 키보드 상단으로 이동시켰다”라고 설명했다.


에이서 최초의 시도다. 이 시도가 실험으로 끝날지, 획기적인 게임 환경을 만들어줄지는 두고 볼 일이다.

키보드는  정확하고 빠른 타건을 위해 RGB 백라이트 기계식 키보드가 탑재됐다.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로 제작된 터치패드는 투명 재질이기 때문에 노트북 내부를 볼 수 있다. 기계식 키보드가 달린 게이밍 노트북이 1.89mm 정도 두께를 구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스펙


프레데터 트리톤 700은 120Hz 엔비디아 지싱크가 탑재된 15.6인치 IPS FHD 디스플레이에 에이서의 트루하모니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맥스큐 GTX 1080 그래픽카드에 최대 1TB의 PCIe M.2 SSD 레이드 0 스토리지와 최대 32GB의 DDR4 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데스크톱 PC를 능가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동급 대비 압도적인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 


두께는 18.9mm다. 엔비디아 지포스 맥스큐 덕에 ‘체급’이 작아졌다.

0.1mm 팬, 쿨링 잘할 수 있을까


에이서가 자체 개발한 에어로 블레이드 3D팬 2개가 탑재됐다. 에어로 블레이드 팬은 메탈 재질로 되어 있는데, 팬 두께가 0.1mm밖에 되지 않는다. 두께가 얇은 만큼 부피도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됐다. 동시에 쿨링 성능은 최대 35% 향상됐다.

기타 정보


킬러 더블샷 프로와 썬더볼트3 등을 지원한다. 2개의 USB 3.0포트와 USB 2.0포트, HDMI 2.0포트가 있어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 11월22일부터 진행되는 예약판매 기간에 제품을 구매하면 20만원 상당의 프레데터 백팩과 배틀그라운드 게임, 게이밍 장패드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고. 내일부터다.


가격


사양이 높으면 가격도 높은 법. 가격은 기본 16GB 메모리와 512 GB 스토리지가 탑재된 PT715-51-79DZ 제품이 349만 9천원이고, 1TB의 스토리지와 32GB 메모리가 탑재된 PT715-51-752Y 제품이 39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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