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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스 “올 7월 삼성과 미팅 예정”...삼성 지갑 탑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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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카르다노’(ADA)의 창시자 찰스 호스킨스(Charles Hoskinson)가 오는 7월 한국에서 삼성과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24일 호스킨스 대표는 ‘499 블록체인 여성 커뮤니티’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10’의 블록체인 월렛에 카르다노 탑재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호스킨스 대표는 “삼성이 이더리움 등을 포함한 암호화폐 지갑을 지원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이를 출시하기까지 많은 논의가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삼성 월렛 생태계에 들어가려면 뭐가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이번에 한국와서 미팅을 통해 이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갤럭시S10을 들어 보여주는 찰스 호스킨스 대표

호스킨스 대표는 실제 갤럭시S10을 사용하고 있다. 그는 “삼성 갤럭시폰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유통되고 있고, 이를 보유한 사람들은 암호화폐 접근이 훨씬 쉽다”면서 “멀지 않은 미래에 모든 스마트폰에 암호화폐 지갑 기능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마트폰은 근거리무선통신(NFC)를 통해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할 수 있다는 설명도 뒤따랐다. 그는 “가맹점에서 암호화폐 결제가 간편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장비에 시가총액 10위권 내의 암호화폐와 기술력이 좋은 암호화폐가 함께해야 한다”면서 “우리(카르다노)가 높은 기회를 가진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카르다노 창시자이자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찰스 호스킨스 대표는 [김가현의 499人터뷰] 열한 번째 주인공이다. 해당 인터뷰는 내주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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