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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ION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감콘텐츠 스타트업 사업화 성과 공유

2020 전남 VR/AR 실감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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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 실감콘텐츠 창업자 사업화 아이디어 데모데이 개최!

2020년 11월 24일,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자체 발굴한 VR/AR 실감콘텐츠 분야 초기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2020 전남VR·AR제작거점센터 벤처창업·스타트업 Growth-Project 데모데이'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국내 실감콘텐츠 분야 전문가,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7명의 투자자와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고, VR, AR 등 실감콘텐츠 분야의 스타트업 17개팀들의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다.

"아이더스 이병찬 대표, 최고의 스타트업 위너로 선정!"

본 데모데이에서 최고의 영예는 아이더스의 이병찬 대표가 차지하였고, 최우수상에 엘페 이성오 대표 그리고 우수상에 와이그램 전유혁 대표, 씨디엠 김명숙 대표가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은 VR/AR 및 사업화 분야 전문가들을 통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한 17개 기업들이며,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다양한 기술 전문가들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신규 실감 콘텐츠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전동건과 무선 컨트롤러 하드웨어를 온라인 게임에 연동해서 신개념 실감형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아이더스의 이병찬 대표는 "데모데이에서 대상을 받게되어 큰 영광이라며,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단순한 VR 게임이 아닌 VR 게임 플랫폼 비즈니스를 계획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될 VR 무선게임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앱 기반의 새로운 게임을 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전라남도가 실감형 게임과 다양한 VR/AR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전남에서 탄생한 실감콘텐츠 스타트업들이 더 큰 무대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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