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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플래너 없는 스몰웨딩 플랫폼 '오딩'

스몰웨딩 플랫폼 오딩, 웨딩플래너 없는 결혼 준비 시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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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플랫폼 오딩(대표 유태민)은 웨딩플래너 없이 결혼 준비를 온라인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지능형 디렉팅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몰웨딩은 일반 웨딩홀에서 진행하는 결혼식과 다르게 결혼준비를 위해 챙겨야 할 내용들이 많다. 이를테면 ‘웨딩 소품 배치, 혼인서약서 및 성혼선언문 작성, 식순 작성, 웨딩 BGM 준비, 스냅, 드레스, 메이크업 등의 계약 진행, 스케줄 조정’ 등이 있다.

이런 사항들을 예비 신랑, 신부가 직접 챙기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이런 일을 대신 일괄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디렉팅’ 서비스라고 하는데 수백만원의 비용 부담이 문제였다.


오딩이 이번에 출시하는 ‘지능형 디렉팅 서비스’로 고객은 온라인 상에서 이 모든 사항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고객은 언제든지 오딩 클라우드 시스템에 접속하면 현재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결혼 준비 사항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이 준비가 안되었는지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오딩 홈페이지에는 웨딩관련 모든 서비스 항목들이 정찰제로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으며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계약 진행을 할 수 있다. 계약 이후에도 결혼식날까지 챙겨야 할 스케줄은 오딩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체크하여 신랑, 신부에게 카카오톡으로 전달된다. 오딩 이용 고객들에게는 ‘지능형 디텍팅 서비스’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오딩의 유태민 대표이사는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구 구조의 변화와 밀레니얼 세대의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 웨딩문화가 스몰웨딩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웨딩산업의 정보 비대칭 해소와 웨딩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스몰웨딩 플랫폼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웨딩테크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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