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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플랫폼 기반의 치아 스캔너 '스캔박스' 출시!

프랑스 기반의 스타트업 '덴탈 모니터링'의 AI 플랫폼 기반의 스캐너 '스캔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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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스스로 구강 내 치아를 스캔할 수 있는 AI 솔루션 탄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의사들이 환자를 직접 대면해 진료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제 선진국에서는 환자들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진료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벤처캐피탈인 비트루비안 파트너즈(Vitruvian Partners)로 부터 4500만유로의 투자를 받아 전세계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프랑스 기반의 메디칼 스타트업 '덴탈 모니터링(Dental Monitoring)'이 좋은 사례다.


프랑스에서 2015년에 설립된 덴탈 모니터링은 AI기술을 적용하여 치과 치료를 도울 수 있는 3D 치아 스캐닝 솔루션 '스캔박스(ScanBox)'를 출시했다. 덴탈 모니터링은 단순한 스캐너 제품을 넘어 80여개의 특허를 받은 매우 수준 높은 AI플랫폼을 구축했다. 스캔박스는 이 AI플랫폼과 연동해 사용자의 스캐닝 데이터를 분석해 의사에게 제공하고 보다 원활한 치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는 기기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연령층의 환자들이 더 좋은 경험을 얻기 위한 기술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덴탈 모니터링은 환자들이 사용을 선호하는 툴을 가지고 치과 전문의들이 더 잘 그리고 더 편리하게 치료할 수 있게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1978년 이후 출생 세대)의 73%가 의사들이 치료를 관리하게 하는 앱을 제공하기를 바라고 있고,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 사이 출생 세대)의 70%는 의사들로 하여금 그들의 건강에 집중하게 하는 AI의 잠재력에 대해 크게 기대하고 있다.


덴탈 모니터링의 모든 솔루션은 앱 또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으로서 치과 전문의들이 현장에서나 원격으로 실시하는 치과 교정술을 포함한 치과 진료 상태를 평가, 추적 관찰할 수 있게 해준다. 이들 솔루션의 목적은 정교한 평가 툴을 사용해 치료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사소통을 촉진해 환자의 참여도를 강화하며 환자의 편의성과 치료의 효율성을 증진하는 데 있다.

치과 의사와 환자를 연결해 치료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다!

비트루비안 파트너즈의 토르스텐 빙클러(Torsten Winkler) 파트너는 “덴탈 모니터링은 진정으로 와해성 있는 AI기반 구강 치료 솔루션으로서 사용자 기반을 상당히 증가시키고 전반적인 치과 시장에서 관심을 끄는 제품 로드맵을 수행하는데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 필리페 살라 및 그의 팀과 협력하여 덴탈 모니터링이 치과 치료 부문의 AI기반 서비스에서 세계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덴탈 모니터링의 스캔박스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구강 내 치아의 상태를 스캔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가장 특별한 점은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치아 스캐닝을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SmileMate 앱을 다운받아 기기와 함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스캐닝은 1분 안에 가능하고, 스캐닝이 끝나면 앱은 인공지능 플랫폼의 도움으로 몇 분 안에 치아의 상태와 교정 및 치료의 조건을 분석해낸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과 의사들은 환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치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덴탈 모니터링은 유럽을 넘어 미국과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하였으며, 수준 높은 AI기반 솔루션을 통해 전세계 일반 치과의사들을 위한 진료 솔루션 제품도 제공할 방침이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덴탈 모니터링의 솔루션들이 얼마나 큰 인기를 끌게 될지 계속 지켜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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