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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성공 개최!

베트남 호치민 기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BSSC와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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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만세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성공 개최

"기업들의 문제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없고, 시장을 발견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고객에게 답을 찾고, 시장에서 길을 찾아라"


스페이스점프 액셀러레이터 이형민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이런 조언을 반복한다. 이런 그의 스타트업 문제해결 방법과 스타트업 빌딩의 철학을 바탕으로 2019년 11월 1일, 올 해 처음으로 국내 스타트업을 해외로 진출시키기 위한 첫 번째 글로벌 스타트업 데모데이(한국-베트남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행사가 개최됐다.

데모데이는 액셀러레이터의 초기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거친 기업들이 엔젤투자자, VC 투자자들 앞에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베트남 기반 액셀러레이터 BSSC, 스페이스점프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NIPA 호치민, KOTRA 호치민, 호치민공과대학 등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Korea-Vietnam Startup Demoday 2019)' 행사에서는 한국의 ICT 기술 기반 스타트업 3개팀과 호치민 스타트업 3개팀 등 총 6개팀들의 IR 발표가 진행되었고,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 및 기관 투자자들의 실질적인 코칭과 자문을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글로벌 스타트업, 현지 시장분석과 현지화가 관건!

데모데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BSSC의 CEO 'Nguyen Thi Dieu Hang' 대표는 "한국 기업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베트남 시장과 베트남 고객을 깊이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 한국 스타트업이 실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려면 기술도 중요하지만 실제 이곳 현지에서 고객의 마음을 얻는 현지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심사위원으로 NIPA 호치민 센터의 KICC 이주남 센터장도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지의 실정을 더욱 세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며 "한국 시장과 다른 점을 파악하고 현지인들의 니즈를 간파한 상품을 개발해 주라"고 주문했다.

이번 해외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 스페이스점프 이형민 대표는 "이번 글로벌 데모데이를 통해 베트남 시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필요한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됐다"며 "앞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해외로 진출시키는 '글로벌 창업 교두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린스타트업 빌더(Lean Startup Builder)로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혁신과 시드머니 투자를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페이스점프 액셀러레이터는 차별화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앞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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