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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AI 비서'로 바꿔주는 '액세서리 로봇'

삼성 모바일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Star of Ga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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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할게
삼성 모바일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스타 오브 갤럭시'

이제 인공지능 비서 또는 AI 스피커가 가정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이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그에 적절한 답을 찾아주는 방식인데요. 여기에 몇몇 기업들은 로봇 형태로 더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AI 비서까지 출시한 상황입니다.


최근 삼성 모바일 디자인 공모전에서 액세서리 부분에서 'AI 비서'로 변신하는 '액세서리 로봇'이 출품되어 최고상을 받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스타 오브 갤럭시(Star of Galaxy)'라는 작품명으로 포르투갈 디자이너 Andre Gouveia, Nuno Pires 및 Joao Pereira 3명의 공동 작품입니다.

스타 오브 갤럭시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로봇 비서들처럼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완벽한 형태의 로봇이 아닌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장착해야 만 구동된다는 점입니다. 즉, 스마트폰을 AI 비서로 바꿔주는 액세서리 개념의 제품인 것이죠. 

격한 예스
스마트폰을 로봇 비서의 얼굴과 브레인으로...

따라서 갤럭시의 AI 솔루션인 빅스비(Bixby)의 도움으로 스타 오브 갤럭시는 일반 로봇 비서처럼 작동합니다. 스탠드 형태의 액세서리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장착하기만 하면 빅스비의 브레인에 의해 로봇처럼 움직이며 사용자를 돕습니다.


예를 들면, 화상회의, 요리, 셀카 촬영, 비디오 녹화, 인공지능 대화 등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이 로봇 비서의 얼굴이 되어 충전과 함께 360도 회전이 자유롭게 가능해지게 됩니다

Gouveia는 인터넷 미디어 'Dezeen'과의 인터뷰에서 "스타 오브 갤러시는 '협업 로봇 기술'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하게 됐으며, 이는 인간 활동을 대체하고 고립된 작업이 아닌 인간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는데요.


삼성은 지난 10월 30일 미국 산호세에서 진행된 'Samsung Developer Conference'에서 다른 수상작 3개팀과 함께 '스타 오브 갤럭시'도 발표했는데요. 앞으로 삼성은 이들의 작품을 실제 상용화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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