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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점프, 스타트업 데모데이 '인베스터즈 밋업' 성공 개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페이스점프'가 보육한 스타트업들의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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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을 울려라
'인베스터즈 밋업' 데모데이 행사, 성공리에 개최!

스타트업은 새로운 상품으로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도전하는 초기 창업자를 말한다. 이런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회사가 바로 액셀러레이터이며, 이런 액셀러레이터들이 키운 스타트업에 벤처캐피탈(VC)과 엔젤투자자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스타트업의 투자는 보통 '데모데이'라는 행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신의 사업계획을 투자자들 앞에서 발표하고 실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12월 4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는 스타트업 데모데이 '인베스터즈 밋업'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됐다.

광주정보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기술기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페이스점프'가 진행 및 후원한 본 행사는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10분의 투자자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고, 2018 광주SW창업랩 4기팀과 IoT, VR, 게임, 바이오 등 다양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 10개팀의 치열한 경연을 펼쳐졌다.

기부니 신행화 대표, 최고의 스타트업 위너로 선정!

본 데모데이 행사에서 최고의 영예는 기부니 신행화 대표가 차지하였고, 최우수상에 로트니스의 임지숙 대표 그리고 우수상에 이노메디케어 장주욱 대표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3개 스타트업들은 실제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자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며, 추가로 스페이스점프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받게 된다.

이번에 발표하는 스타트업 10개팀은 두 달여 동안 스페이스점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다양한 기술 전문가들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탄생한 초기 창업자들로 신상품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비즈니스 점프 모델(Business Jump Model)'과 'PSM(Problem/Solution/Market)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스페이스점프는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에 초기 자금 지원, 국내외 VC투자를 연결, 멘토십을 기반으로 3개월간의 프로그램을 매년 2회씩 진행하며, 미국, 중국, 베트남, 독일 등의 추가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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