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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혁신가 10개팀, 유니콘 스타트업을 꿈꾸다!

한국과학창의재단, 2018 청년혁신가 대상 사업화지원 프로그램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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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점프, 2018 청년혁신가 대상 사업화지원 프로그램 주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한 '2018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혁신가 10개 팀이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3기째 운영되고 있는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청년혁신가들을 양성하기 위해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올해 '2018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총 10주간의 과정동안 10개의 지원기관을 통해 디자인 씽킹 교육과 프로토타입 제작, 비즈니스 모델 검증을 거친 후 각 지원기관에서 우승을 차지한 10개 팀을 '2018 청년혁신가'들로 선정했다.


이에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청년혁신가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8 청년혁신가 대상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주관기관으로 린스타트업 빌더이자 기술기반 액셀러레이터로 유명한 '스페이스점프(SpaceJump)'를 선정했다.


틈새시장을 발견해 '작은 성공' 꼭 맛보게 할 것!

이번 1차 킥오프 미팅에 참가했던 두샤의 김소희 대표와 홈클리닝 박재훈 대표는 "특정 고객을 찾고 이 고객에게 제공할 핵심 가치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꼭 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스페이스점프는 국내 최고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10개의 청년혁신가들을 스타트업으로 육성할 전망이다. 우선 지금까지 개발된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스페이스점프만의 '비즈니스 점프 모델'을 적용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시장검증 컨설팅을 거쳐 상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돕고, 시제품 또는 베타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출시가 가능한 혁신적인 상품 출시를 도울 계획이다.


스페이스점프 이형민 대표는 "스타트업의 문제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없고, 시장을 발견하지 않은 것이 문제"라며 "이번에 선발된 10개팀 청년혁신가들 모두가 자신들만의 틈새시장을 발견하고 성공적으로 상품을 출시해 '작은 성공'을 꼭 맛보게 해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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