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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점프, IR 데모데이 '인베스터즈 밋업' 개최

린스타트업 빌더로 새로운 창업 생태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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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둥둥
12월 4일,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기업들의 문제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없고, 시장을 발견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창업팀 모두가 자신들만의 틈새시장을 발견해 '작은 성공'을 꼭 맛보게 해주고 싶다"

이형민 스페이스점프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이런 조언을 반복한다. 이런 그의 해법과 스타트업 지원 철학을 바탕으로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부터 삼성동 한국과학창의재단 14층 창의스카이라운지에서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액셀러레이터의 초기 육성 프로그램을 거친 기업들이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 앞에서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2018 광주SW창업랩 4기팀과 IoT, VR, 게임, 바이오 등 다양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 10개팀의 IR 발표와 벤처캐피탈 투자자 패널들의 토크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이팅
린스타트업 빌더로 새로운 창업 생태계 열어

이번에 발표하는 스타트업 10개팀은 두 달여 동안 스페이스점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다양한 기술 전문가들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탄생한 초기 창업자들로 신상품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10명의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의 투자자들은 '2019년 스타트업 지원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10팀의 발표자들과 함께 자유토론도 갖을 예정이다.

한편, '비즈니스 점프 모델(Business Jump Model)'과 'PSM(Problem/Solution/Market)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스페이스점프는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에 초기 자금 지원, 국내외 VC투자를 연결, 멘토십을 기반으로 3개월간의 프로그램을 매년 2회씩 진행하며, 미국, 중국, 베트남, 독일 등의 추가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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