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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SW창업랩, 액셀러레이터와 손잡고 성공을 꿈꾸다!

2018 광주SW창업랩 17개팀, 사업화 컨설팅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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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SW창업랩 17개팀, 사업화 컨설팅 프로그램 시작!

2016년에 출범한 '광주전남SW융합클러스터'는 소프트웨어(SW) 기술을 융합한 기술기반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해 왔다. 이와 관련한 창업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8년 올해에도 '광주SW창업랩 4기' 17개팀을 발굴해 현재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SW창업랩은 그동안 3년 동안 30여 개의 기술기반 창업자들을 발굴해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해 왔으며, 이 중 다수가 창업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판로 개척에 성공하여 수 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하나 둘 탄생하고 있다.

이에 광주SW업랩은 올해 4기팀부터 '린 스타트업 빌더(Lean Startup Builder)'로 유명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페이스점프(대표 이형민)'와 손잡고 이들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스페이스점프는 17개 창업팀의 성공적인 '린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자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투입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부터 IR 데모데이,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해 창업팀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도울 예정이다.

스페이스점프는 첫 번째 사업화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10월 26일, 27일 2일간 '1차 워크숍'을 광주 ACC디자인호텔에서 진행하였으며, 이형민 대표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창업팀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아이템의 혁신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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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시장을 발견해 '작은 성공' 꼭 맛보게 할 것!

이번 행사에 참가했던 기부니의 신행화 대표와 젤리소프트의 황금희 대표는 "특정 고객을 찾고 이 고객에게 제공할 핵심 가치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좋은 상품을 출시해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스페이스점프는 역량있는 각계 전문가 9명의 전담멘토를 투입해 창업팀들에게 2회에 걸쳐 심층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도록 도왔다. 특히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시제품이 비즈니스 모델의 전략에 맞고, 고객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스페이스점프는 앞으로 17개팀을 11월 한 달 동안 추가로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IR 데모데이를 준비할 방침이다. 모든 창업팀이 단순히 시제품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 투자까지 받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형민 대표는 "기업들의 문제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없고, 시장을 발견하지 않은 것이 문제"라며 "이번에 광주SW창업랩 4기 창업팀 모두가 자신들만의 틈새시장을 발견해 '작은 성공'을 꼭 맛보게 해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광주SW창업랩 17개 창업팀은 스페이스점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상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꾀하게 될 것이며, IR 데모데이와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유치와 베트남 시장진출 등 사업화의 로드맵이 잘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영 기자 (biz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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