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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코리아

컴백하자마자 차트 올킬 한 여돌의 우정 비결은?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전진, 오마이걸 유아의 걸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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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춤을 추기 시작하면 눈을 떼기 어렵다. 여자 아이돌 사이에서도 춤으로 손꼽히는 유아의 오마이걸 내 포지션은 메인 댄서다. 복잡한 동작을 어려움 없이, 힘든 기색 없이 소화하며 상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그는 그룹의 청순하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중심이 되었다.


1
이번 컴백 무대의 콘셉트나 신곡에 대해

기존 색깔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안에서 오마이걸을 찾을 수 있다. 이번 무대는 걸스 파워가 콘셉트이다. 소녀들이 가질 수 있는 힘, 말하고 싶은 이야기와 감정을 노래한다. 신곡 '살짝 설렜어'는 비트가 강해 힘이 느껴진다. 

2
<퀸덤>에서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l’ 커버에 도전해 1위에 올랐다.

“걸 그룹이 얼굴을 가리고 춤을 춰? 진짜 패기 있다.”라는 코멘트가 기억난다. 참 좋았다. 준비할 때 비주얼보다 춤으로 인정받고 싶은 열정이 컸기 때문에 마이클 잭슨의 분위기를 따라잡겠다는 생각으로 얼굴을 가리게 됐다. 

3
<퀸덤> 직전에 슬럼프가 왔는데 무대에 서면서 극복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올해로 활동 6년 차다. 어릴 땐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패기가 넘쳤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모든 상황이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 않고, 내가 준비돼 있지 않으면 많은 분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을 거란 걸 알게 됐다. 


이게 슬럼프가 온 첫째 이유고, 둘째는 춤 때문이었다. 팀의 메인 댄서인데,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듣다 보니 부담스러웠다. ‘너는 메인 댄서니까 늘 잘해야 해.’라는 말을 듣는 것처럼 늘 잘 춰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

<퀸덤>에 출연하면서 슬럼프를
이겨내고 싶어졌고 지금도 노력 중이다.
진짜 ‘걸 파워’를 낸 거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슬럼프를 겪는 분이 있다면
한 번쯤 무작정 도전해봤으면 좋겠다.
막상 시작하면 별것 아니라고 느낄 것이다.
4
지난해 ‘BUNGEE’로 데뷔 4년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다.

오마이걸이 단단해졌다고 느끼는 게 순위나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래서 <퀸덤>에서 1위도 많이 하고 최종 2위를 거머쥘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쭉 이런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갈 길을 가고 싶다. 

5
유아는 본인이 성숙하다고 느끼나.

어릴 땐 철없고 단순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어서 보답하려고 하고 있다. 멤버들에게도 그렇다. 우리 멤버들을 무척 좋아한다. 콘셉트가 아니라 리얼이다. 우리 애들이 제일 예쁘다. 

6
요즘 외출이 쉽지 않아서 숙소에서 멤버들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을 것 같다.

나는 요리를 하는데 멤버들에게 먹이지는 않는다. (왜 안 먹이나) 좋아하지 않을까 봐… 미미는 맛있다고 해주지만… (주로 어떤 요리를 만드나. ) 한식을 주로 만든다. 채썰기는 물론 된장찌개, 김치찌개는 기본이고 된장국수, 순두부찌개, 파전도 한다. 육수까지 직접 낸다. 

7
오늘 《빅이슈》와 함께한 소감 한마디

첫 매거진 표지 모델을 《빅이슈》와 하게 됐다. 연예 활동의 큰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화보에 열정이 많고 사회에 봉사하는 데도 관심이 많은데 정말 좋다. 좋은 기회를 주신 《빅이슈》에 감사하다.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재능기부라기엔 부끄럽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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