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빅이슈코리아

피겨퀸 김연아가 갑자기 카페에 등장할 때(aka. 승냥이 연합)

연아 있는 연아카페 현장 속으로

73,52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전 국민이 환호했던 10년 전 밴쿠버 올림픽! 이게 벌써 10주년이 됐다고 합니다. 때마침 이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김연아 팬들, 일명 승냥이들이 팬심을 담아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했습니다.

축하 댄스

그 중에 빅이슈 광고도 있다는 거! 승냥이들이 힘을 합세해 빅이슈 뒷표지 광고랑 내지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팬들이 빅이슈에 사랑하는 스타의 축하 광고를 게재한 덴 기부의 의미도 있지만,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트리는 점도 있습니다.

더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트리트 매거진인 빅이슈 역시 판매저조로 힘든 와중이었는데요, 이러한 고충을 알고 김연아 승냥이연합 팬클럽은 판매원들의 판매 촉진을 위해 더욱 힘써주었다는 후문입니다.

광고와 더불어 잡지를 구매하는 데까지 힘을 기울여준 승냥이들. 카페를 빌려서 전시도 진행했는데 이 날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연아 선수가 예고 없이 깜짝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아셨어요?"라는 승냥이 질문에 “여기저기서 얘기하던데”라고 화답했던 연느! 이날 음료도 함께 마시고, 승냥이들의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때 시크하게 "축하해야 하나"하면서 웃음 짓기도 했던 연느. 하지만 좋은 건 축하하고 나누고 싶은 게 승냥이 마음 아니겠나요?

여기에 연느님께 드린 저 종이 가방 안에 빅이슈 221호도 있다는 사실!

더불어 다음에 있는 연아팬 커뮤니티와 연아갤 등에서도 올챔 10주년&6주년을 기념했습니다. 빅이슈 뿐만 아니라 연아선수가 국제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유니세프에 기부를 할 예정입니다. 연아 선수도 큰 금액을 기부하며 팬들의 뜻에 동참했습니다.

연아 선수는 자신을 응원해준 승냥이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하트를 그려봐

연아 선수가 챔프 10주년됐다고 알릴 뿐 아니라 좋은 날에 좋은 일을 하는 팬들. 그 선수의 그 팬답게 선행이 아름다웠던 현장이었습니다.

올챔 10주년 광고가 실린 빅이슈 221호는 인터넷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