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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망주 천국인 벨기에 축구⚽

지금 벨기에 축구 국대들이 맘 편히 축구해도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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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붉은 악마 벨기에!
'벨기에 축구선수' 하면 누가 떠오를까?

아자르, 케빈 더브라이너, 루카쿠, 

쿠르트아, 베르통언 등등

너무 많다,,, 

월클이 몇명이야ㄷㄷ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에덴 아자르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멘시티에서 뛰고있는
케빈 더 브라이너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밀란에서 뛰고있는
로멜루 루카쿠

영화관람

월클 선수들이 모여서인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최종 3위를 하며 벨기에 황금세대는 

더욱 정점을 찍음!

16강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3:2로 극적인 역전승을 하고

8강에선 삼바축구 브라질까지 격파시켰다.

비록 4강 프랑스와의 경기에서는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3.4위 결정전에서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꺾으면서 

3위라는 최고 성적을 냈음!

(결승전 못지 않은 존잼 게임이었음)


특히 16강이었던 일본전은 

0-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에 무승부까지 따라잡고 

종료 10초전 

교과서적인 역습으로 골을 넣어 

8강에 진출하였는데 

이건 다시 봐도 진짜 소오름;;;

마 와플축구다ㄷㄷㄷ
(이 때 나만 기분 좋은거 아니였지...?)

어쨋든 2018년 월드컵에서 

최고 성적을 내고 

수많은 월클 선수들로 지금도 

황금세대를 유지하고 있는 벨기에!


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


벨기에의 황금세대는 무르익다 못해

앞으로는 더 터질 예정이라고 함 ㄷㄷ

끝없는 덜덜

이제 유럽 축구의 신흥강자 벨기에의 
포텐을 터트려줄 
제 2의 김덕배, 아자르, 루카쿠를 
ARABOZA
1. 알렉시스 살레마커르스, 99년생

벨기에 명문 클럽인 

RSC 안데를레흐트 출신으로 

최근까지도 포워드, 풀백, 윙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잘 소화함

(심지어 양발잡이임)

영상을 보면 

RSC 안데를레흐트 유소년 시절부터 

드리블, 달리기, 크로스, 수비까지 

탄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금은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해버지 못지 않은 활동량,

정확한 패스, 크로스 능력으로

부족함 없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음!

최근엔 성인 국가대표팀으로

활약 중이라고 함

2. 유리 틸레만스, MF, 97년생

16살 어린 나이에 

1군 RSC 안데를레흐트에 데뷔하고

챔스에 뛰면서 벨기에

최연소 데뷔 기록을 세움!

(나 16살에 뭐했더라?)

토닥토닥

이후 프랑스 리그앙AS 모나코를 거쳐 

영국 PL 레스터시티로 

완전 이적을 하였는데 

현재는 레스터시티의 핵심 선수

 활동 중이다ㄷㄷㄷ

중앙 미드필더답게 

공 소유 능력이 능숙하며

공수벨런스가 좋아 

팀의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

(영상 보니까 득점력도 상당함)

+국대에서도 이미 중원에서 활약하며 

공격포인트도 꾸준히 기록 중!

3. 세바스티안 보르나우, CB, 99년생

역시 RSC 안데를레프트 

유소년 출신으로 

2019년에 독일 분데스리가

FC 쾰른으로 이적해 

점점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고 함!

3경기 출전해서 2골 기록!

이 정도면 스트라이커 아님?

키 191cm의 장신 센터벡으로 

전 벨기에 국가대표 센터백이었던 

반부이텐을 연상시킨다.

뛰어난 센터백이었던 벨기에 전 국가대표 반 부이텐

최근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뮌헨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음!

비프로 일레븐에서 본

뮌헨과의 경기에서 기록한

보르나우의 수비지표

보르나우의 히트맵

여기 골 넣고 수비하는 센터백이 있네?

4. 제레미 도쿠, FW, 02년생

제레미 도쿠 역시 

RSC 안데를레흐트 1군을 

16살에 데뷔하고, 

연령별 국가대표를 다 거친 뼛속부터 

엘리트인 선수이다

현재는 프랑스 리그앙

스타드 렌에서 뛰고 있음!


171cm의 작은 키이지만 

빠른 스피드와 많은 활동량,

뛰어난 기술로 마네를 연상시킴ㄷㄷㄷ

그래서 그런지 이미 리버풀에서

도쿠를 탐내고 있다고 한다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고

무엇보다 어리기 때문에 

(한국 나이 이제 20살...)

더 성장할 가능성 200%

벌써 빅픽쳐 그리는 리버풀

왜 제레미 도쿠를 리버풀에서 

원하는지 영상을 통해 

납득해보도록 하자

작은 애가 요리조리 움직이는 것 좀 보소

5. 야리 베르스하런, MF, 01년생

2010년 RSC 안데를레흐트 아카데미의 

영입 제의를 받아 

유스팀으로 입단 함! 

(이 정도면 안데를레흐트는 필수 코스)


프로 입단 전에는 

또래들보다 실력이 훨씬 출중해 

스트라이커, 윙어도 그냥 소화했다 함

그리고 2018년 

드디어 1군에 데뷔하게 되는데

풀타임은 뛰지 못했지만 뛸 때마다 

임팩트를 남기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 결과 바로 유로파리그까지 직행!

빙글빙글

야리 베르스하런은 

현재 제2의 아자르라고 불리고 있는데

플레이를 보면 

아자르의 스타일과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대충 아자르가 좋아한다는 뜻)

어린 나이에 비해 

능숙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공격의 시발점이 되어주고 있다

또한 앞으로 키패스를 많이 찔러주면서 

빈 공간이 생기기만을 노림!

(만 18세 클라스 ㄷㄷ)


이 정도면 RSC 안데를레흐트 

엘리트 필수 코스 아님?

유망주만 뽑아내는 명문 구단ㄷㄷ

참고로 설기현도 여기 출신!
옆에 콤파니 시롸냐ㄷㄷ

짝짝짝

선배님덜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되겠어요

편히 축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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