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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멘트학원 다니는듯한 아내 바보 지성의 발언들

입만 열면 우리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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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화관) 명당은 이보영의 옆자리다.

좋아하는 장르 역시 이보영의 원하는 것."


"내 발언들이 어느 남성들에게는

불편하겠다 싶은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보영은

정말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해 준 사람이다."

"이보영 씨는 많이 모르고

부족했던 저를 일깨워준 사람이다.

이보영 씨를 만난 이후로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됐다.

눈물 날 정도로 고맙다."

"첫째 태명은 '보베'

둘째 태명은 '보아'다.

보영 베이비, 보영 아기라는 뜻이다."

"평소 보영이에게 '공주님'이라고 부른다.

실제 성격은 시원시원하고

현명한 여자지만 내게는 공주님일 뿐이다."

"나는 잡혀 사는 것이 아니다.

부부 사이에 잡혀 산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요즘 요리를 배우고 있다.

아내가 만삭이라 힘드니까."

"아내가 요리를 잘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내 입맛에 딱 맞는다.

그럼 된 거다."

"작품 하느라 함께 못해줘 너무 미안했다.

끝내고 돌아가서 남편 노릇을 해야겠다."

"아내에게 점수 따려고

하다가 생긴 습관이다.


차 탈 때 머리 부딪힐까 봐

했던 행동들 인데

정작 이보영은 모르더라.


'나한테도 저렇게 해?'라고 묻더라."

 "작품을 하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하루를 쉬어도 가족들과 함께 한다.

개인 생활도 별로 없다.


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가족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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