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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아픈 환자도 입맛 돌게 한 문세윤의 먹방 명언

여윽시 배우신 분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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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던 뼈도 다시 보자.
이유 없는 반찬은 없다.
주방장이 반찬을 올리는 이유는
조합을 생각한 거다.
그러므로 다 먹어야 한다.
뼈해장국을 먹을 때
손가락이 아파도 참아야한다.
참으면 다음에 먹을 때 아프지 않다.
부먹, 찍먹 고민할 시간에
한 개라도 더 먹어라.
고기 구울 땐 엄마 전화도 안 받는다.
고기집에 가면 '몇 분이세요?'라고 묻는다.
근데 몇 명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몇 인분을 먹는 지가 중요한 것.
후~ 뱉고 마시면서 먹어라.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
아는 맛이 더 먹고 싶은 법.
음식을 위해 따로 냉장고가 있는 것은
김치와 와인뿐이다.
김치도 와인 정도로 취급해 줘야 한다.
반찬이 짜다고 불평하지 말고
밥을 많이 먹어라.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뷔페가서 많이 먹으려면
종목을 바꿔가면서 먹어라.
상추 쌈을 두 장 겹쳐먹을 때
상추 맛만 난다고 하는데
그럴 땐 고기를 더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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