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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본격적으로 아빠 닮아간다는 정웅인 세 딸 근황

유전자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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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꽉 깨물고 다부진 방망이질을 보여줬던

정웅인 딸 다윤이ㅠㅠㅠㅠㅠㅠㅠㅠ

(PD 보면서 "얘?" 하는 게 킬포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던 다윤이부터 언니 세윤이, 소윤이까지!

'아빠 어디가'에 등장으로

많은 랜선 이모들이 생겼었는데!

아주 작고 귀여웠던 세 자매는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 다윤이까지 손수 어버이날 카드를 써올 정도로

커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였던 다윤이는 언니 손을 잡고

졸졸 쫓아다닐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살이래요ㅠㅠㅠㅠㅠㅠㅠ 광광

언제 이렇게 큰 거야.. 이모가 안 늙을 수가 없네(?)

여전히 셋이 꼬옥~ 붙어 다니면서

돈독한 우애를 보여주고 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 다윤인 여전히 기여워★

(진짜 이 사진 보니까 너네 세상 많이 컸구나)

세 자매 전부 초등학생의 길을 걷고 있는데!

이중 둘째 소윤인 요즘 수영에 푸욱 빠져있다고 함

전국 수영 대회에서
아티스틱 스위밍 유년부 1위를 할 정도로
실력이 상당하다고..!

WoW..

첫째 세윤이 역시 아티스틱 스위밍을 배워서
그런지 둘이 쿵짝이 아주 잘 맞음ㅋㅋㅋㅋ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
지금처럼 싸우지 않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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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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