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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이때만 해도 뜰 줄 몰랐다! 대배우들의 과거

풋풋했던 독립영화 속 대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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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름만 대도
전 국민이 다 알만한 배우들이지만
그들도 무명과 같은 시절을 보냈더랬다ㅠㅠ
눈에서 하트
그래서 찾아본
'이때만 해도 뜰 줄 몰랐다!'
배우들의 떡잎 시절에 출연한 독립영화..!
#김고은<영아>

대기업 공장의 노동자였던 영아(김고은)가 백혈병을 앓게 되면서 보통 사람들에겐 일상적인 것들을 불가능하게 되지만

공장이나 사회, 누구도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현재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담아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

#류준열, 변요한<소셜포비아>

SNS 마녀사냥 소재를 속도감 있는 실시간 생중계 형식으로 비추며

sns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우리 사회를 반영한 추적극으로 독립 영화계에서 꽤 화제였던 작품

#이제훈, 박정민<파수꾼>

서로가 전부였던 세 고등학생이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와

독단적 우정이 가져온 폭력으로 인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서은수<홍어>

중소기업 신입 정민(서은수)은 홍어 집에서 상사인 우 대리와 함께 현 전무를 접대하게 되는 모습을 담아

일상이 된 우리 사회 특유의 접대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류혜영<잉투기>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우고 있지만 ‘잉여’라 불리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담은 영화로

류혜영이 충무로에서 주목받는 배우가 될 수 있게 해준 작품, 배우 권율과 엄태구가 함께 출연함

#김수현<최악의 친구들>

김수현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서울에서 친구를 잃기까지의 회고를 담은 영화로 배우 정소민도 출연함

#최우식<거인>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자발적으로 시설에 간 17살 영재(최우식) 하지만 시설을 나가야 할 때가 되고

현실 도피적으로 신부가 되기로 마음먹으며 성장통을 겪는 인물에 대한 영화

#김태리<문영>

말을 하지 못하는 열여덟 소녀 문영(김태리)과 연인과의 이별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스물여덟 여자 희수가 서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외로움을 채워주고 각자가 지닌 상처를 통해 위로하는 내용의 영화

#하정우<용서받지 못한 자>

군대 특유의 부조리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물로 인해 계속해서 문제가 일어나지만 아무도 문제를 문제 삼지 않는 군대식 권력의 모습과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군대의 실상을 잘 담아내 군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영화

#정유미<폴라로이드 작동법>

한 소녀(정유미)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우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짝사랑하며 느끼는 설렘, 망설임, 답답함 등을 섬세하게 연기한 20살의 정유미가 주목받는 계기가 된 영화

역시 대배우들은 하루아침에 짠! 하고 
만들어지는 게 아닌 듯bb
엄지척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좋은 작품 활동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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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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