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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과거 유명했던 리쌍 백댄서의 깜짝 놀랄 근황

오맘마하~ 감은 눈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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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분 기억하시는지?

리쌍 뒤에서 열심히 춤추시는 파마머리 댄서


DJ DOC, 싸이, 신화 백댄서로 활동해

나름 유명했었는데 현재는 댄서 생활을 접고


디올의 패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고 함!


패턴 디자이너?? 뭔가 하고 찾아봤더니

디자이너가 그려낸 디자인을 실제 옷으로 

구현하는 직업인데~

임세아는 '한국인 최초' 디올의 패턴 디자이너로

올해 골든 글로브에서

샤를리즈 테론, 제니퍼 애니스톤, 다코타 패닝이

입은 드레스를 만들어냈다고 함!


디올 뮤즈인 샤를리즈 테론의

아카데미 시상식 드레스도

임세아의 손길을 거쳐감


자신이 만든 옷을

멋지게 소화해주면 정말 뿌듯할 것 같음ㅜㅜㅜ

디올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샤를리즈 테론과 시고니 위버의

드레스를 만드는 임세아의 모습

심지어 시고니 위버는 잡지 인터뷰를 통해

임세아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음 bbb

이렇게 세계 여러 셀럽들의 옷을 만드는 임세아가

댄서를 관두고 디자이너가 된 이유는


과거 춤으로 인정받던 시절 발목 부상으로

춤을 출 수가 없게 되었는데


다른 길을 찾던 중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프랑스로 건너갔고

패턴 디자이너 양성 학교인 AICP에 입학해

지금의 직업을 갖게 되었다고 함!

이제는 디자이너로 

또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임세아!


또 어떤 멋진 드레스를

탄생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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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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