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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왜 응가 후 꼭 냄새 맡을까?

자기 응가 냄새 맡는 강아지, 심리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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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에게 익숙한 광경!

응가 하고난 강아지가

조심스럽게 응가 쪽으로 다가가서,

냄새를 맡고는 휙 돌아서는 모습!


일단 정말 귀여워서 웃음이 난다.

동시에 ‘아니 냄새 맡고 싫어할거면서

왜 냄새 맡는거야?’ 궁금증도 들지요.


과연 강아지는 

왜 자기 응가 냄새를 맡을까요?

크크크

댕댕이, 자기 응가 냄새 맡는 이유는?

강아지, 응가 냄새 맡고 호기심 해결

혹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서 아무도 모르게 눈으로 확인을 해본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자.

사람은 시각적인 동물인 반면에 강아지는 후각에 의존하는 동물이다. 강아지는 냄새로 세상을 느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물체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과 같이 강아지도 무언가 새로운 물체가 있으면 냄새로 확인하려고 한다.

게다가, 자신이 만들어낸 강한 냄새가 나는 물체! 강아지 입장에서는 호기심이 샘솟을 것이다.

강아지 응가 냄새 맡기, 생존본능?!

야생시절의 개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의 냄새를 파악하고 그 냄새를 숨기기 위해 노력했다.

냄새를 숨기기 위해 상위 포식자인 다른 짐승의 대변 냄새를 자기 몸에 묻히거나, 시체 속에서 몸을 뒹구는 행동을 하였다고 한다.

이같은 본능 때문에 강아지는 습관적으로 자신의 냄새를 맡아서 파악하려고 한다.

특히, 아직 어린 강아지라면 자신의 냄새를 다른 냄새와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행동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냄새 맡고 먹으면 걱정해야 할 수 있어

엄마 따라 응가 먹을 수 있어요

강아지가 대변 냄새를 맡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냄새를 맡다가 갑자기 대변을 먹기 시작한다면? 걱정해야 할 상황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있다.

먼저, 1년 미만의 어린 강아지가 엄마한테 배워서 별 뜻 없이 먹는 경우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성견이 되면 먹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몸이 안 좋아서 응가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건강 혹은 행동적으로 문제 상황일 수 있기 때문에 유심히 살펴보고 대처하자.

- 영양분 부족
- 몸이 아파요 (기생충, 당뇨 등)
- 관심이 필요해요
- 혼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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