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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물건 물어뜯는 강아지, 어떤 심리?

휴지가 다 뜯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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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물건을 물어뜯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가 물건을 물어뜯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대부분의 경우 걱정을 할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

집안이 어지럽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아지가 왜 그러는지,

대처법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집어쳐

강아지 물건 물어뜯는 이유는?

1. 너무 재밌어요!

강아지가 물건을 물어뜯는 이유는 재미있어서이다. 그리고 집에는 흥미로운 물건이 정말 많다.

특히, 휴지는 강아지가 좋아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털이나 깃털 같은 부드러운 물체를 입에 넣는 것을 좋아하는데 휴지의 촉감이 털을 입에 넣었을 때 와 유사한 것이다. 그래서 강아지는 너무 좋아 휴지를 물어뜯고 산산조각 낸다.

2. 이가 가려워요

성장기에 있는 강아지들은 이를 가려워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과정을 겪는데, 이 과정에서 이갈이를 하는 것이다.

이때 강아지는 주로 딱딱한 목재 물건을 물어뜯는 경향이 있다. 6~7개월령이 지나면 가려움 및 이갈이에 의한 물어뜯는 증상은 현저히 줄어든다.

3. 분리불안, 배고픔

분리불안이 있는 강아지는 스스로를 진정 시키려고 주변 물체를 물어뜯는 경향이 있다.

또한, 배고픈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다이어트 중인 비만 강아지 혹은 일부 영양소 부족을 겪고 있는 강아지들은 허기를 채우고자 주변 물건을 물어뜯기도 한다.

4. 모견과 너무 빠른 이별

모견의 젖을 너무 빠르게 떼버린 경우 옷, 천 등의 섬유를 과도하게 물어뜯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강아지는 보통 7~10주 사이에 엄마의 젖을 자연스럽게 떼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이전에 엄마와 이별을 했다면 사회화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을 가능성이 높다.

강아지의 물어뜯기, 행동 교정법

1. 물어뜯는 물건 치우기

물어뜯는 것도 습관이다. 자꾸 보이면 물어 뜯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강아지가 물어뜯을 가능성이 있는 물건들은 강아지 안닿는 공간에 놔두거나, 강아지의 시야로부터 벗어나게 해야 한다.

물면 안 되는 물건이 있는 방문을 닫아두자. 혹은 물면 안 되는 물건들을 울타리 안에 놔두는 것도 방법이다.

2. 다른 장난감 주기

강아지가 흥미를 가지면서 물어도 되는 장난감을 사주자. 특히, 집중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노즈워크 장난감도 좋다.

강아지가 휴지 등의 물면 안 되는 물건들을 물려고 할 때마다 장난감을 통하여 관심을 돌릴 수 있다.

3. '안 돼' 훈련하기

또한, ‘안돼’ 훈련 및 지시어를 통하여 물면 안 되는 물건들을 인지 시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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