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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에게 애정표현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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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고 경계심이 강한 이미지의 고양이이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면 고양이가 얼마나 애교가 많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게 된다. 


내가 받은 행복만큼 우리 고양이에게 애정을 전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고양이에게 애정표현 하는 쓰다듬기 방법을 알아보자.

뱅그르르

고양이에게 애정표현 하는 스킨십 방법?

애정표현에 스킨십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이것은 고양이에게도 마찬가지다. 


서로의 체온을 주고받는 것은 고양이와 집사의 유대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고양이에게 제대로 애정을 전할 수 있는 스킨십은 방법은 무엇일까?

1. 엄마 고양이가 그루밍 해주듯

아기 고양이 시절 엄마 고양이는 아기 고양이의 얼굴이나 몸을 그루밍해주며 씻겨준다. 


특히 얼굴 부근을 부드럽고 천천히 핥아주는 데 이 모습을 흉내내 듯 따라해보자.


고양이가 어리광을 피우듯 몸을 비비거나 박치기하는 행동을 보일 때가 좋은 타이밍이다. 살살 긁어주듯 부드럽게 만져주자.

2. 털의 방향에 따라 부드럽게

고양이의 털이 난 방향을 따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만져주자. 반대 방향으로 쓸어 넘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머리에서 등을 지나 꼬리 쪽으로, 눈 사이 미간에서 이마 쪽으로 부드럽게 쓸어준다. 


고양이는 머리가 작기 때문에 손가락을 이용해 쓰다듬어 주는 것도 좋다.


이 때 힘을 너무 많이 줘 누르거나 고양이에게 압박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양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듯

뺨에서 턱 아래까지는 만져줬을 때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위다. 


이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살 간지럽히듯 만져주자. 양 손가락을 이용해 양 뺨을 만져주면 더욱 좋다.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고양이의 표정을 살펴본다. 눈을 감고 그릉그릉 소리를 낸다면 기분이 좋다는 신호다.

4. 손바닥으로 톡톡

고양이의 등과 엉덩이를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것도 애정표현하기 좋다.

특히 허리에서 꼬리로 연결되는 부위를 톡톡 두드리면 엉덩이가 점점 올라가게 된다.

이때도 부드럽게 두드리는 것이 포인트다! 너무 세게 두드릴 경우 고양이가 과도하게 흥분할 가능성이 있다.


고양이에게 애정표현 하는 방법


위 방법으로 고양이를 쓰다듬어 주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고양이의 이름을 불러보도록 하자. ‘기분 좋아? 아이구 이뻐~’ 하는 칭찬의 말을 건네는 것도 좋다.


고양이는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지만 그래도 목소리나 억양으로 파악할 수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쓰다듬어주고, 대화를 시도한다면 분명 그 마음이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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