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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집사에게 놀아달라고 하는 행동 8가지

집사야 나 지금 놀고 싶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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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냥이가 알 수 없는 행동을 한다?!
집요하게 따라붙거나, 뜨거운 시선을
보낸 적이 있다면 이것은 99.99999%!!
헉 놀람

고양이가 보내는 

"놀자!"의 신호를 알아보자


1. 가만히 쳐다본다

종종 고양이의 뜨거운 시선

느껴본 적이 없는가?

TV나 핸드폰을 보다가, 컴퓨터를 하다가

어디선가 느껴진 시선에 고개를 돌리면

고양이가 가만히 나를 쳐다보곤 한다.


이 시선은 바로 ‘나랑 놀지 않고 뭐하는거냥!’의 사인이다.

눈이 번쩍
2. 졸졸 쫓아온다

고양이가 갑자기 계속해서 쫓아오거나

날 보고 길게 울음 소리를 내는 것은

요구의 의미다.

만약 식사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화장실도 깨끗하다면 같이 놀자는 뜻일 가능성이 높다.


뒹구르르
3. 부비부비를 한다

고양이의 애정표현이기도 한 부비부비.

요구사항이 있거나 보호자의 관심을

끌고 싶을 때 자주 하는 행동이다.

물론 그게 아닐 수도 있다.

뻘뻘 당황
4. 배를 보이고 뒹군다

고양이가 보호자를 바라보며

배를 보이고 뒹굴뒹굴 할 때가 있다.

등이 가려운 걸까, 싶기도 하지만

이것 역시 놀아 달라는 신호다.

여기서 주의할 점!

고양이가 자신의 약점인 배를 보이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나타낸다.


단, 강아지와 달리 복종의 의미는 아니기

때문에 섣불리 만지지 않도록 하자. 


노노해
5. 장난감을 물고 온다

고양이가 평소 좋아하는 장난감을 물고
오거나,  장난감 주변에서 서성거린다면,
확실한 놀이 요구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 때에는 가능한 한 놀이 요구에
응해주도록 하자. 

치어 라이언
6. 방해한다

키보드에 앉거나 핸드폰 사이에 얼굴을 들이미는 건

집사에게 관심을 바라는 표현 이다

충분히 놀고 나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급한 일이 아니라면 잠시 멈추고 놀아 주자.

안마 톡톡
7. 크고 길게 운다

고양이가 마치 어미를 찾는 것처럼

크고 긴 울음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다 .


너무 자주 운다면 습관이 되지 않도록

적당히 무시하는 것도 좋지만


긴 시간 외출 후 돌아왔을 때라면

충분한 애정 표현과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자.



얼굴 부비부비
8. 장난을 친다

고양이는 집사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방을 어지럽히는 경우가 있 다.

이때는 충분한 놀이 시간을 가져야 하고

고양이의 장난은 습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이 일어난 후에 혼내기 보단

혼내지 않아도 될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고양이가 놀고 싶어 하는데

무시하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고양이와의 관계가 나빠질 수 있다.


화가 난 고양이로부터 조심하자.
(핸드폰을) 

고양이에게 놀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중요하기 때문에

하루에 15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꼭 놀아 주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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