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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회화 시기를 모견과 보내야 하는 이유

강아지 사회화 시기 행동과 모견의 가르침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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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회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다면, 강아지 사회화 시기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것일까요?


이 시기를 모견과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풀밭 뒹굴

강아지 사회화 시기 행동과 모견의 역할

1. 엄마 젖은 이제 안녕~

새끼 강아지들은 엄마 젖을 먹으며 쑥쑥 크다가, 생후 7~10주 차가 되면 젖을 떼게 됩니다.

약 5주차부터 새끼 강아지가 엄마젖을 자꾸 찾으면 엄마는 새끼에게 '이제 엄마 젖은 그만~'이라고 가르쳐줍니다.

엄마에게 교육을 받은 강아지는 이제 엄마젖이 아닌 사료를 먹게 됩니다.


2. 감각의 발달

이 시기 강아지는 감각이 발달해 멀리 있는 사람이나 동물에도 시각, 청각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여러 자극을 접하고, 엄마의 반응을 보면서

'괜찮은 상황'과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 구분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3. 장난치고 놀거야~!

사회화 시기에는 엄마, 형제자매견 등 다른 동물과 열심히 장난을 치는 시기입니다. 상대를 툭툭 치거나

깨무는 경우도 많은데요.

너무 세게 깨문 경우, 엄마한테 혼나면서 '너무 세게 깨물면 아프다'라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4. 우리 친해지자!

사회화 시기에는 다른 강아지나 사람과 쉽게 관계를 형성하는데요. 장난치고 놀면서 마운팅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시기 마운팅은 단순한 놀이나 싸우는 행위, 기쁨을 표현하는 행동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해요.


5. 나 혼자서도 괜찮아~

7~10주차 젖을 뗀 후에는 모견은 예전처럼 새끼 곁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모견과 사이가 안 좋아지거나, 엄마가 새끼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독립성이 생길 수 있도록 키우는 자연스러운 훈육방법입니다.

새끼도 모견과 형제자매견과 놀다가도 혼자 쉬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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