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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 강아지, 혹시 사춘기?

강아지에게도 사춘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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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행동이

갑자기 변할 때가 있어요.

갑자기 말을 안 듣고, 

새벽에 나를 미친듯이 깨우기도 하지요.


강아지의 나이가 어리다면

사춘기일 수 있어요.


강아지 사춘기는

생후 6개월 전후로 시작되어

2~3살 정도에 끝나는데요.

특히, 6~12개월령에 가장 심하다고 해요.


사춘기 강아지는 과연 어떤 행동을 할까요?

뻘뻘 당황

사춘기 강아지의 증상은?

1. 마구 씹기

사춘기 시기에는 이앓이가 거의 끝나지만 열심히 물건을 씹고 뜯어요.

그리고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장난감은 시시하게 생각해요. 더 튼튼한 껌이나 장난감이 필요하답니다.


2. 산책 조아!

사춘기 강아지는 산책에 더 많은 흥미를 보여요.

집에서 더 먼 곳으로,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고자 하는 본능이 발동하기 때문에 집으로 가자고 하면 강하게 거부하기도 한답니다.

산책 중에 너무 좋아서 과도한 점프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함께 잘 살펴보아야 해요.


3. 수면패턴의 변화

사춘기 강아지는 수면 패턴이 바뀔 수 있어요.

평소에는 잠에 들던 저녁 11시가 되었는데도 자지 않는 것이지요.

에너지가 남아있다면 놀자고 조르기도 합니다.

끝이 아니에요. 아침에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가족들을 깨우는 경우도 있어요.


4. 머리 쓰는 사춘기 강아지

수면시간도 줄고 에너지가 많아진 강아지는 여기저기 호기심을 보여요.

이때 효과적인 것은 바로 머리를 쓰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인데요.

노즈워크 놀이가 대표적이에요. 신체와 두뇌활동을 하면서 사춘기 강아지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답니다.


5. 겁이 많아진 사춘기 강아지

사춘기 강아지는 갑자기 매사에 소극적이거나 쉽게 두려움을 느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택배 아저씨를 보고 겁을 먹어요.

또한, 평소 신경쓰지 않던 천둥번개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거나 그 상황에 적응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아야 해요.


6. 훈련어에 갑자기 반응하지 않기

사춘기 강아지는 훈련어에 무반응으로 일관하기도 해요.

분명히 가르쳐줘서 잘 알아듣던 말인데도 말이에요.

사춘기 강아지의 뇌가 빠르게 발달하면서 일시적으로 까먹은 것인데, 훈련어를 반복해서 알려주면 다시 괜찮아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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