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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메시가 펠레의 단일팀 최다 골 기록을 깼다

메시는 펠레가 브라질 산토스 구단에서 기록한 643골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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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바르셀로나 644번째 골은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 65분째에 터졌다

출처Reuters

리오넬 메시(33)가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644번째 골을 터뜨리며 펠레의 단일 팀 소속 최다 골 기록을 깼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포워드 메시는 페드리의 힐패스를 받아 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메시는 클레망 랑글레의 헤딩골로 이어진 크로스를 날려 팀의 첫 골 어시스트를 했다. 두 번째 골도 그가 시작한 공격을 마르틴 브레스웨이트가 마무리지으면서 터졌다.

메시가 추가시간에 쏜 슛은 골 포스트를 맞았다.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펠레는 1956년부터 1974년까지 자신의 고향 팀 산토스에서 19시즌을 뛰면서 643골을 기록했다.

2005년 바르셀로나에서 첫 골을 기록한 메시는 이후 바르셀로나에게 10차례 리그 우승 4번의 챔피언십 리그 우승을 안겼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이번 시즌으로 끝나며 내년 1월부터는 다른 구단들과 협상이 가능하다.

지난 8월 메시는 자신의 계약에 포함돼 있는 자유계약권을 행사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여전히 7억유로의 바이아웃을 지불해야 한다며 거부했다.

앞서 메시는 당시 사건으로 “매우 좋지 않은 여름”을 보냈지만 22일 바야돌리드 전을 앞두고 몸 상태가 아주 좋다고 말했다. 이번 승리로 바르셀로나는 다시 리그 5위로 복귀했다.

바르셀로나는 더 많은 골을 기록할 수 있었으나 골키퍼 조디 마시프가 여러 차례 훌륭한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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