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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2008년 가을, 나는 군 정신병원에 갇혔다'

성소수자란 이유로 군에서 차별과 괴롭힘을 당했던 그는 4명의 동성애자 군인의 이야기를 시각작품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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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심사 때 전 ‘나 자신의 모습을 다르게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거든요. 그런 내가 스스로 동성애자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진단을 내린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난 내가 동성애자인 걸 알지만, 나 자신을 긍정하면서 살고 있거든요.”

시각예술활동가인 강제람 씨는(35) 2009년 군에서 ‘복무부적합’ 판정을 받고 조기 전역했다.

최근 그는 자기 경험을 포함해 네 명의 동성애자 군인의 이야기를 담은 설치 작업을 완성했다.

12년 전,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기획·편집: 윤인경

촬영: 최정민

일러스트: 데이비스 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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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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