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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레바논 폭발 사고: 인터뷰 도중 괴성을 듣고 쓰러진 BBC 기자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2750톤의 질산암모늄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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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아랍어 서비스의 메리엄 기자는 인터뷰 도중 갑작스러운 폭발음에 쓰러졌다.

4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레바논 베이루트의 창고에 안전 조치 없이 보관된 2750톤의 질산암모늄이 폭발한 것이다.

해당 폭발로 최소 135명이 사망했고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

메리엄 기자는 건강에 문제가 없지만, 여전히 집이 무너지는 상상을 하는 등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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