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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폐허가 된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현장

많은 건물과 집들이 거주가 불가능한 잔해로 변했다. 30만 명의 시민들이 노숙자가 됐다고 베이루트 시장 마르완 아부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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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 사고로 최소 135명이 사망했고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 베이루트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셸 아운 대통령은 창고에 안전 조치 없이 보관된 2750톤의 질산암모늄에 의해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통관 책임자 바드리 다헤르는 자신의 기관에서 질산암모늄을 옮길 것을 요청했으나 실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폭발 원인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에게 맡기는 바입니다."

질산암모늄은 농업용 비료로 사용되지만 폭발물로도 사용된다.

폭발 현장 인근의 세인트조지병원이 큰 손상을 입었으며 직원 몇 명은 사망했다.

베이루트의 병원 세 곳이 폐쇄됐고 다른 두 병원은 부분적으로만 운영이 되고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말했다.

WHO는 5일 오전 레바논에 의료장비들을 공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많은 건물과 집들이 거주가 불가능한 잔해로 변했다. 30만 명의 시민들이 노숙자가 됐다고 베이루트 시장 마르완 아부드는 말했다.

“베이루트는 식량과 의복, 집, 그리고 집을 다시 세울 자재가 필요합니다. 베이루트는 피난민들을 위한 쉼터가 필요합니다.” 아부드 시장은 BBC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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