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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영화 '스펜서'에서 다이애나비 연기 

'스펜서'는 1990년대 초반 다이애나비와 찰스 왕세자와의 결별을 소재로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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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비(왼), 크리스틴 스튜어트

출처Getty Images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영화 '스펜서'에서 다이애나비를 연기한다.

'스펜서'는 1990년대 초반 다이애나비와 찰스 왕세자와의 결별을 소재로 한 영화다.

감독을 맡게 된 파블로 라레인은 17일 스튜어트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그를 "요즘 가장 훌륭한 배우 중 하나"라고 칭했다.

라레인은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실화를 다룬 영화 '네루다'(2016), 미국 영부인이었던 재클린 케네디의 실화를 다룬 영화 '재키'(2016) 등을 연출한 바 있다.

영화는 다이애나비가 결혼생활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더는 왕비로 살지 않기로 다짐하는 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레인은 영화 속 다이애나비가 "찰스 왕세자를 만나기 전의 자신이 되고 싶음을 깨닫는" 여행을 담았다고 온라인 영화 매체인 데드라인닷컴에 말했다.

다이애나 스펜서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했지만 1992년 별거에 들어가 1996년 이혼했다.

그리고 이듬해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찰리스 엔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등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배우다.

라레인은 스튜어트가 "매우 미스터리하면서 매우 취약하면서도 아주 강한" 캐릭터로 그가 찾던 인물이라고 말했다.

2013년 나오미 왓츠가 연기한 다이애나비

출처Ecosse/Kobal/Shutterstock

앞서 2013년 개봉한 영화 '다이애나'에서는 나오미 왓츠가 다이애나비를 연기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4에서는 신인 배우 엠마 코린이 다이애나비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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