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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모든 대면 강의 취소... 2021년 여름까지 온라인 강의만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1년 여름까지 모든 대면 강의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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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대학교

출처PA Media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1년 여름까지 모든 대면 강의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진다면 제한 요건에 맞는 "소규모 강의 그룹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케임브리지대학교 캠퍼스는 이번 학기 모든 대면 강의를 중단했다.

대학 측은 이 같은 결정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공식적인 지침에 변화가 있을 경우 재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학 측은 사회적거리두기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내년 학기까지 대면 강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의는 계속해서 온라인에서 제공될 것이며, 사회적 거리 제한 요건에 부합하는 한 소규모 강의 그룹을 직접 만드는 것은 가능할 것입니다."

모든 시험 역시 온라인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앞서 맨체스터대학의 온라인 강의 결정 이후 나왔다.

영국 정부는 대학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더라도 학생들은 여전히 학비 전액을 납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영국 내 대학의 워치독 역할을 하는 디콜라 단그리지는 영국 내 대학이 학생을 모집함에서 "캠퍼스 경험"에 대한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결정이 바뀌기까지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가르쳐진다는 점을 "확실히" 해야한다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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