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영국 찰스 왕세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올해 72세인 찰스 왕세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9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Reuters

영국 웨일스공 찰스 왕세자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왕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클래런스 하우스는 올해 71세인 찰스 왕세자는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으나 '다른 건강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찰스 왕세자 부인인 카밀라 공작 부인 역시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클래런스 하우스는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 공작 부인 둘 다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자택에서 집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성명으로 "정부와 의료 기관 권고를 따라 두 사람은 스코틀랜드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다"며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영국 국가보건의료서비스(NHS)에서 검사를 받았고, 지난 몇 주간 대외 활동을 많아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하긴 어렵다"고 전했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