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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천안함 10주기: '아직도 죽은 동료들의 환영 보여..너는 왜 살았냐고 묻더라'

당시 막내 하사였던 생존자 정주현 씨를 만났다. 그는 지난 10년을 어떻게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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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침몰 당시 막내 하사였던 정주현 씨는 아직도 3월이 두렵다.

매년 3월이 되면 몸이 너덜너덜해지는 것 같다고 한다.

"죽은 사람들이 저한테 다가오는 환영이 보이더라고요. '너는 왜 살았어.' 이런 이야기를 할 때도 있고. 원래는 그런 말을 할 분들이 아닌데…"

BBC 코리아가 아직 끝나지 않은 천안함의 이야기를 들었다.

기획: 정부경, 촬영, 편집: 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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