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네 장의 명화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경고하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5)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가운데,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라도 미술관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12,14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제 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5)가 열리는 가운데, 환경단체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라도 미술관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후변화로 달라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프라도 미술관에 걸린 네 장의 명화를 활용했다.

이번 회의는 원래 칠레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반정부 시위가 몇 주 째 계속되자 칠레 정부가 취소해 스페인에서 대신 열리게 됐다.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말을 탄 펠리페 4세'는 해수면 상승 문제를 조명한다.

출처MUSEO DEL PRADO


출처WWF SPAIN / MUSEO DEL PRADO

프란시스코 고야의 '파라솔'은...

출처MUSEO DEL PRADO

기후난민의 현실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고 있다.  

출처WWF SPAIN / MUSEO DEL PRADO

 

요아힘 파티니르의 '스틱스 강을 건너는 카론'은...

출처MUSEO DEL PRADO

가뭄으로 인해 강과 작물이 마른 상황을 묘사한다.

출처WWF SPAIN / MUSEO DEL PRADO

마지막으로 호아킨 소로야의 '바닷가의 소년들'은

출처MUSEO DEL PRADO

생물의 멸종을 그리고 있다.

출처WWF SPAIN / MUSEO DEL PRADO

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은 13일 막을 내린다.

모든 사진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