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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올해의 '코미디 야생 동물 사진전' 결승 진출작

올해 결승 작품은 묘하게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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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찍힌 이후 상황은 결코 웃기지 않았을 것이다

출처Sarah Skinner/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겁먹은 물고기, 수줍은 곰, 비꼬는 표정의 올빼미와 새. 흔히 볼 수 없는 표정을 짓는 동물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코미디 야생 사진대회(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결승 진출작들을 모아봤다. 물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사진들도 있다. 맨 위의 사진처럼 말이다.

이 사진은 보츠와나에 사는 사라 스키너가 찍은 새끼 사자의 "노는 모습"이다.

사라 스키너는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긴 말이 필요 없다. 사진들을 모아봤다.

'내 뒤에 누가 있어요...' 니모를 찾아서의 브루스는 어디 있는 거죠?

출처Anthony N Petrovich/Comedy Wildlife Photo Awards

왈츠를 추다가 무언가 잘못된 순간

출처Alastair Marsh/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좋은 아침입니다'

출처Kevin Sawford/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스크림 영화 보셨나요?

출처Harry M. Walker/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

출처TilakRaJ'NagaRaJ/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

올빼미는 뭐가 그렇게 행복할까요?

출처Vicki Jauron/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쉴 줄 아는 아기 침팬지

출처Thomas D Mangelsen/Comedy Wildlife Photo Awards

.

출처Donna Bourdon/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Newsbeat

출처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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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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