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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손흥민: 토트넘 손흥민 시련 이겨내고 멀티골 성공

경기 첫 골을 넣고도 손흥민은 큰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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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 4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다

출처Reuters

손흥민이 멀티골을 성공시킨 토트넘이 즈베즈다에 완승을 거두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행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3위 즈베즈다를 승점 4점 차로 따돌리고 B조 2위를 유지했다.

마지막 2경기에서 1승을 거두면 토트넘은 16강 진출이 확실해진다.

최근 손흥민은 자신의 태클로 인해 에버턴의 고메스가 발목 부상을 입자 맘고생이 심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 후반에서 골 두개를 성공시켰다. 첫번째는 대각선 슈팅으로 성공시켰고, 또하나는 골문 앞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 첫 골을 넣고도 손흥민은 큰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

대신 두 손을 꼭 잡고 머리를 살짝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마오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초반에 골대를 맞힌 뒤 지오바니 로셀소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손흥민이 후반에 연속골을 넣었고 후반에 헤릭센이 네번째 쐐기골을 박았다.

상대팀 즈베즈다도 기회가 있었지만, 토트넘의 골기퍼 파울로 가자니가가 밀란 파브코프와 라지브 판 라 파라 등의 골 찬스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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