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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새로운 맛을 실험'하려고 대마초 쓴 셰프가 체포됐다

시칠리아 셰프 카르멜로 치아라몬테는 "새로운 맛"을 연구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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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카르멜로 치아라몬테의 집에서 두 개의 대형 대마초와 인도산 삼을 발견했다.

출처CARABINIERI CATANIA

시칠리아 TV에 출연하는 한 셰프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이 셰프의 집에서 대마초가 발견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은 전했다.

50세 카르멜로 치아라몬테는 2그루 대마초 묘목과 1kg 인도산 삼베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경찰은 시칠리아 동부 카타니아에 있는 집에는 대마를 우린 와인, 올리브유, 커피, 참치캔 등도 압수했다.

셰프는 경찰에게 "새로운 맛"을 연구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아라몬테는 본인을 "제3000년 요리를 위한 농업 식품 컨설턴트"라고 묘사했다고 보도됐다.

에트나 산기슭의 트레스타그니 마을에 살고 있는 50세의 요리사는 재판을 앞두고 가석방됐다.

시칠리아 요리 감식가로 알려진 치아라몬테는 카타니아에 있는 카타네 팰리스 호텔 레스토랑에서 근무한다.

호텔 웹사이트에 따르면, 치아라몬테는 "자연의 풍미"와 "지중해의 맛"을 낸다고 소개했다.

그는 "시칠리아 특산품과 농업 전통의 역사"에 관한 TV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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