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청문회 미혼 논란을 바라보는 특파원의 생각

"누구도 미혼이라는 이유로 불이익 받아서는 안된다."

12,97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유한국당의 정갑윤 의원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미혼인 점을 지적하며 출산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강조해 논란이 제기됐다.

BBC 로라 비커 서울 특파원은 이러한 발언이 더는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산율 감소를 저지하기 위해 공적인 자리에서 개인을 탓하는 행위가 위법일 뿐만 아니라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기사 더 보기: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