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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영상) '춤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춤추는 청춘클럽

'청춘클럽'은 급증하고 있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한 삶을 북돋아주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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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여타 선진국보다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청춘클럽'은 급증하고 있는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한 삶을 북돋아주기 위해 시작됐다.

성동구립사근동복지센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들만을 위한 특별한 클럽을 연다. 65세 이상의 노인들만 참가할 수 있는 이 댄스파티는 고독한 삶을 보내던 노인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청춘클럽'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첫 사례로, 다른 지역의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올 만큼 성과를 내고 있다. 복지센터에 따르면, 관내 4만 명이 넘는 노인들이 거주하지만 경로당의 이용률이 저조하자 노인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곳을 찾은 어르신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추며 신체 건강을 되찾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즐겁게 교류하며 외로움도 극복하고 있다.

기획 취재 편집 : 올리비아 랑, 이윤녕

촬영 : 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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