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북한 미사일 2발 동해로 다시 발사.. 한미훈련에 반발

북한은 이번 단거리 발사체를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쐈다고 발표했다.

2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번 발사는 지난 7월 25일 이후 네 번째 발사다

출처AFP

6일 오전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쏘았다고 한국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단거리 발사체를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쐈다.

이 발사체들은 약 37㎞의 고도로 약 450㎞를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은 한국과 일본과 함께 이번 발사에 관해 정밀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북한은 한미연합연습을 거세게 비난해왔다.

지난 5일 하반기 한미연합연습이 시작되자 북한은 6일 외무성 대변인 명의의 담화를 통해, "조성된 정세는 조미(북미), 북남합의 이행에 대한 우리의 의욕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미 양국은 하반기 연합연습을 5일 시작했다

출처EPA

또한 대변인은 "우리의 반발이 있으리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합동군사연습을 기어코 강행"했다면서 "(북한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게 될 수도 있다"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번 담화는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같은 날 발표됐다.

북한은 앞서 지난 2일 동해 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2발의 미사일을 발사, 지난달 25일에도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