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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치매 방지로 시작해서 인생의 전성기 맞은 70대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손녀 김유라 씨는 치매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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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할머니랑 호주 케언즈로 처음 여행을 갔어요. 그곳에서 찍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빠르게 확산 되더라고요." 손녀 김유라 씨는 시작을 이렇게 설명했다.

26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94만 명. 72세 나이로 유튜브 스타가 돼 종횡무진 세계를 누비고 있는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사연과 70대에 맞은 전성기를 보내는 기분은 어떤지 BBC가 할머니를 만나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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