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정전협정 66주년: 잊혀진 전쟁과 노병의 기억

6.25전쟁 당시 영국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군인을 한국에 보냈다.

2,01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 책상에 유엔군과 북한군, 중국군 사령관이 둘러 앉았다. 6.25전쟁의 총성이 멈춘 순간이었다.

정전협정 체결 66주년을 일주일 앞둔 지난 22일 영국 요크에선 6.25전쟁 영국군 참전군인들의 작은 모임이 열렸다.

한국 사진작가 라미 현이 참전군인들의 초상 사진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영국에서 6.25전쟁은 '잊혀진 전쟁'으로 불린다. 파병 당시 대부분 스무 살 미만이었던 병사들은 이제 아흔 살을 바라보는 노인이 됐다.

이들이 한국인들에게 바라는 건 한 가지다.

취재 및 구성: 정부경, 이재승

촬영 및 편집: 이영대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