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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사람 품에 파고 든 어미 잃은 아기 듀공 (영상)

해양 포유류인 듀공은 보통 18개월까지 어미와 함께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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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양 희귀 동물은 태국에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생후 6개월 된 아기 듀공 '마리암'. 지난 6월 태국 한 해변에서 홀로 발견됐다.

구조대는 '마리암'이 계속 배에 매달리려는 모습을 보고, 이 아기 듀공이 어미의 존재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포유류인 듀공은 보통 18개월까지는 엄마와 붙어 지낸다.

보호사는 현재 마리암을 최선을 다해 보살피고 있다.

마리암을 꼭 안고 장갑을 낀 손으로 우유를 먹이고. 운동도 정기적으로 시킨다.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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