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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2019년 스포츠 선수 수입 세계 1위는 리오넬 메시

그는 최근 1년 사이에 1억2700만 달러(150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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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뛴 687 경기 중 603 득점을 만들어낸 메시

출처Getty Images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는 최근 1년 사이에 1억2700만 달러(1500억원)의 수입을 올리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소득을 거둔 스포츠 선수가 됐다.

유벤투스의 크리스타아누 호날두가 1억900만 달러(1288억원)으로 2위에, 파리 생제르맹의 네이마르가 1억500만 달러(1241억원)으로 3위에 올랐다.

2018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던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올해 100위권 안에 들지 못했다.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는 292만 달러(34억50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여성으로서 유일하게 100위 안에 올랐다.

'포브스'는 2018년 6월부터 1년간의 대회 상금, 연봉, 광고 수익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

이번 순위에는 25개국 출신의 선수들이 올랐고, 총 합산 수입은 2018년 보다 5%가량 올랐다.

상위 100명에 들기 위해선 최소 25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야 했다.

미국 출신이 62명으로 제일 많았고, 축구선수가 1,2,3위를 모두 차지한 건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리스트에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를 포함해 축구선수 9명이 올랐으며, 미국 프로농구 선수 35명이 리스트에 올랐다.

'포브스'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많은 스포츠 선수 상위 10

1. 리오넬 메시 (축구) FC 바르셀로나 1억2700만 달러(1500억원)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유벤투스 1억900만 달러(1288억원)

3. 네이마르 (축구) 파리 생제르맹 1억500만 달러(1241억원)

4. 카넬로 알바레즈 (복싱) 940만 달러(1111억원)

5. 로저 페더러 (테니스) 934만 달러(1104억원)

6. 러셀 윌슨 (미식축구) 시애틀 시호크스 895만 달러(1058억원)

7. 아론 로저스 (미식축구) 그린베이 패커스 893만 달러 (1055억원)

8. 르브론 제임스 (농구) LA 레이커스 890만 달러 (1052억원)

9. 스테판 커리 (농구) 골든 스테이트 798만 달러 (942억원)

10. 케빈 듀란트 (농구) 골든 스테이트 654만 달러 (7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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