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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2019 피파 여자 월드컵 프랑스: 이것만은 알고 보자

7일(현지시각) 파리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개막전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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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크 리옹은 5만9000 관중석을 자랑하는 프랑스 최대 경기장이다

출처Getty Images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은 7일(현지시각) 파리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개막전으로 시작한다.

6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2019 여자 월드컵은 프랑스의 9개 도시에서 열린다.

파리에서 열리는 개막전, 리옹에서 열리는 결승전과 준결승전 티켓이 단 이틀 만에 매진되면서 여자 월드컵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2018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열렸던 올림피크 리옹 홈 구장은 5만9000 관중석을 자랑하는 프랑스 최대 경기장이다.

2019 여자 월드컵 조별 리그

A조: 프랑스, 한국,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B조: 독일, 중국, 스페인, 남아프리카

C조: 호주, 이탈리아, 브라질, 자메이카

D조: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르헨티나, 일본

E조: 캐나다, 카메룬, 뉴질랜드, 네덜란드

F조: 미국, 태국, 칠레, 스웨덴

24개국이 출전해 6개 조로 조별 리그를 친 후 16강을 가린 뒤 토너먼트 스타일로 결승전까지 단판 승부가 이어진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FIFA 랭킹 1위인 미국이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우승 경험이 없는 프랑스지만, 세계 랭킹 4위를 이끈 탄탄한 선수진과 자국에서 열린다는 이점이 있어, 프랑스의 선전도 기대해볼 만하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FIFA 랭킹 1위인 미국이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출처Getty Images

지난 올림픽에서 우승한 세계 랭킹 2위 독일과 3위 잉글랜드도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는 팀들이다.

2011년 여자 월드컵 우승을 하고 2015년에 미국과 결승전을 펼쳤던 일본은 현재 랭킹이 7위까지 떨어졌다.

FIFA 랭킹 14위인 한국은 2회 연속 16강 진출을 노린다.

한국 여자축구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첼시 FC 레이디스의 지소연 선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2019 여자 월드컵의 서막을 알릴 한국과 프랑스의 개막전은 한국시간으로 8일 새벽 4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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